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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것들

September 4th, 2010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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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기타연습

매일기도

Diary

올려다보기

September 4th, 2010

마음이 높아져 누군가를 내려다보게 되는 순간, 그는 자신도 모르게 아래로 서서히 추락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한 하책은 상대를 내려다보며 깔보는 것이고,

중책은 자신만을 바라보며 달리는 것이며,

상책은 다른 이들을 낫게 여기며 자신을 단련시켜 나가는 것이다.

내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내려가며, 올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올라가게 된다.

Short Thinking

Point of view changes everything

September 1st, 2010

Point of view changes everything

Observing the same incident, one person could interpret it as “1″ and the other

could interpret it as “2″.

therefore, totally objective interpretation does not exist.

what does this mean?

Your opinion is never totally right. don’t force yours to others.

Short Thinking

새 임원진

August 22nd, 2010

드디어 새 임원이 선출되었다.

동시에 내 내면을 묶고 있던 족쇄(?) 도 풀려버렸다.

비록 이름뿐인 회장이었지만 회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목사님께서 하는 일들을 더 적극적으로 돕지 못했던게 미안할 뿐이었는데

이제 그 미안함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했던가.

파워포인트도 노집사님이 오시면서 수고를 덜게 된 덕택에 정말 떠나기에 제일 최적의 때가 되지 않았나 한다.

어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 이 교회의 옛날 모습에 만족한 사람은 나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름대로 다른 사람들도 만족하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고 추측했지만 왠걸. 아니었다.

혹시 나 혼자만의 욕심에 다른 모든 이들을 족쇄에 묶어놓은 건 바로 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어쨌든 내 족쇄가 풀렸으니, 그들의 족쇄도 이미 풀린 셈.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었고, 그들도 이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Diary

약간의 여유

August 14th, 2010

길고 긴 여정 가운데.. 드디어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학교는 이제 이틀후면 끝… 일자리 확정됨. 등등..

항상 미래의 불안함 가운데 스트레스 받아야 했던 내 머리가 약간 쉴 틈이 생긴거 같다.

요즘엔 스트레스 받을 거리가 없으니 내 멋대로 스트레스 거리를 만들곤 한다.

이를테면 “갑자기 회사에서 맘이 바껴서 계약서 무효로 하자고 하면 어쩌지…” 같은.

또 “이 교수가 마지막 리포트 패스 못시켜준다고 해서 졸업 못하면 어쩌지…” 이런 시나리오를 머릿속으로 종종 그린다.

어쨌든,

오늘 대충 마지막으로 내야 하는 리포트를 마무리한 후 여유가 생기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청소.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 방이 혼돈의 도가니 [...] 가 되었었는데… 조금 여유가 있을때 아예 싹 정리를 해버려야겠다.

아주 잠깐동안의 쉼이 되겠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야겠다.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