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다보기
마음이 높아져 누군가를 내려다보게 되는 순간, 그는 자신도 모르게 아래로 서서히 추락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한 하책은 상대를 내려다보며 깔보는 것이고,
중책은 자신만을 바라보며 달리는 것이며,
상책은 다른 이들을 낫게 여기며 자신을 단련시켜 나가는 것이다.
내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내려가며, 올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올라가게 된다.
마음이 높아져 누군가를 내려다보게 되는 순간, 그는 자신도 모르게 아래로 서서히 추락하게 된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한 하책은 상대를 내려다보며 깔보는 것이고,
중책은 자신만을 바라보며 달리는 것이며,
상책은 다른 이들을 낫게 여기며 자신을 단련시켜 나가는 것이다.
내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내려가며, 올려다 보는 자는 서서히 올라가게 된다.
Point of view changes everything
Observing the same incident, one person could interpret it as “1″ and the other
could interpret it as “2″.
therefore, totally objective interpretation does not exist.
what does this mean?
Your opinion is never totally right. don’t force yours to others.
점점 높아지는 다른 이들의 기대지수가 부담이 된다면
일부러 그들을 실망시켜서 기대지수를 낮추는게 때로는 도움이 된다.
(덧. 중요한 일을 일부러 망친다면 뒷감당이 힘들 것이므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한해서만)
나는 왜 이중적이 되는걸까?
겉으로 보여지는 나, 그리고 나 자신만 아는 또 다른 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무엇이든 부풀리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모아서 최대한 있어 보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너무 싫다.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기계가 세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사람들은 각자 잘난척 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나갈 텐데.
그렇지만 그런 기계가 있다면 세상은 참 무미건조할거야.
요행과 운이라는 것이 존재하지가 않으니 희망이 점차 사라지는
마치 예전의 공산주의 국가들 처럼 될지도 모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세상은 아마 불공평하기 때문에 희망이라는 것도 존재하는, 그런 게 아닐까?
초한지를 보다가 승리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승리하는 것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두번째 중요한 것은 충언과 간언을 구분할 줄 아는 분별이고,
셋째가 비로소 자기 자신의 능력이다.
항우는 범증의 말을 듣지 않고 연전 연패하다가 범증이 죽고 나서야 후회했으며
유방은 한신과 장량의 말을 듣고 연승하여 교만해져 이들의 충고를 듣지 않았다가 대패하여 목숨을 겨우 부지했던 일이 있었다.
중국 역사를 돌아보면 저 세가지에 가장 잘 들어맞는 사람은 조조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