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버렸다.
December 20th, 2008
드디어 이번 학기도 완전히 끝나버렸다.
성적도 아주 만세를 부를 정도로 잘하진 못했지만 그럭저럭 만족할 만하게는 될 것 같다 (아직 하나를 더 두고봐야 한다)
항상 해야 될 것들이 눈 앞에 있다가 막상 그것들이 없어지니 이것도 이 나름대로 뭔가 해야할 것 같은 불안한 느낌도 든다.
대학원 원서도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흠..
시간이 별로 나지도 않겠지만 남는 시간이 있으면 뭔가 배워볼까 한다.. Ruby on Rails나… 기타도 손에서 놓은지 너무 오래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