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 artists 여섯번째. 타루
May 5th, 2010
내가 최근들어 가장 흠모하고 있는 타루씨.
목소리의 깜찍함만으로 100점만점에 일단 80점은 먹고 들어간다.
요조씨의 귀여움이 약간 엉뚱하고 4차원적인 컨셉(?)이라면 타루씨의 귀여움은 대략 정통파(?) 적인 듯.
하와이얀 커플의 허밍걸 씨와 비교해 보아도 절대 밀리지 않을 귀여운 보이스의 소유자.
많은 솔로들은 귀여운 목소리와 약간 오글거리는 가사를 접하면 외로움과 슬픔(?) 을 느낀다지만
난 이상하게 행복감이… [...]
노래들도 대개 내가 좋아하는 약간 슬픈 분위기들이지만 타루씨의 밝은 목소리가 어우러지면서
약간 경쾌한 느낌이 나는듯.
처음 접했던 Night Flying의 느낌은 그저 그랬지만 지금은 한번 들으면 미칠듯이 좋다 [...]
여성 보이스치고는 음색이 낮은 게 특징.
구글이나 페이스북같은곳에 Taru를 치면 이상한 것들이 튀어나와서 가끔 가슴이 아프다.. 흑흑
타루씨 화이팅!!
